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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관람안내
2022-05-31
6월 관람안내입니다. 매주 월요일 은 정기 휴관일입니다. 6.6(월) 현충일은 공휴일로 정상 운영하며, 6.7(화) 휴관합니다 . 수목원 운영정보입니다.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입장마감은 17시입니다. * 호랑이 보시려면 늦어도 16시까지는 수목원에 와주세요! 30분 정도 걸어서 호랑이 숲에 가셔야해요. 수목원 편의시설 정보이며, 방문 시 참고해주세요. 수목원은 백두산 호랑이의 종 보존 을 위해 호랑이를 보유하고 있고, 호랑이 숲 이용 시에는 호티켓을 지켜주세요.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대표번호(054-679-100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강미선 / 연락처 : 054-67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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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8월 관람안내(단체관람객 사전 예약 필수)
2020-07-28
방문 전 유의사항을 안내드리니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체(20인 이상)로 방문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사전 연락 후 방문이 가능합니다. 고객지원팀(054-679-086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8월 관람달력] 3 월부터 10 월까지는 하절기 기간입니다 . 입장시간은 09:00-17:00이며, 관람시간은 09:00-18:00입니다. 호랑이 숲은 10:00 부터 17:00 까지 운영되오니 호랑이 숲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16:00 전에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여름 봉자페스티벌이 7/31(금)부터 8/17(월)까지 진행됩니다. 관람 편의를 위해 8/3(월) 특별개관 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8/17(월) 광복절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개관 하고 8/18(화) 휴관 하오니 방문 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편의시설(편의점, 푸드코트)의 운영시간이 임시 변경되었으니 관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절기 트램 운행시간은 09:30 ~ 17:10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트램 탑승인원을 축소하여 운행됩니다.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램을 타지 않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봉자페스티벌 기간 동안 털부처꽃이 아름다운 야생화언덕을 좀 더 편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사계원에 임시하차장을 마련했습니다.』 (상행) 트램출발역 - 사계원(임시하차장) - 단풍식물원역 *사계원역은 상행 트램 탑승 시 하차만 가능합니다. (하행) 단풍식물원역 - 트램출발역 * 숲길 이용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호랑이 숲 관람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수목원 일기 바로가기 ( 클릭 ) 우리 수목원에는 걷기 좋은 숲길 , 다양한 전시원이 있습니다 . 모두 관람해보시려면 걷기 좋은 ' 운동화 ', ' 등산화 ' 등을 착용해주시면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 수목원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셔서 방문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대표번호 (054-679-1000)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 민소연 / 054-679-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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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7월 관람안내(단체관람객 사전 예약 필수)
2020-07-03
방문 전 유의사항을 안내드리니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체(20인 이상)로 방문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사전 연락 후 방문이 가능합니다. 고객지원팀(054-679-0869)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7월 관람달력] 3 월부터 10 월까지는 하절기 기간입니다 . 입장시간은 09:00-17:00이며, 관람시간은 09:00-18:00입니다. 호랑이 숲은 10:00 부터 17:00 까지 운영되오니 호랑이 숲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16:00 전에 입장해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편의시설(편의점, 푸드코트)의 운영시간이 임시 변경되었으니 관람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절기 트램 운행시간은 09:30 ~ 17:10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트램 탑승인원을 축소하여 운행됩니다.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램을 타지 않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상행) 트램출발역 - 단풍식물원역 (하행) 단풍식물원역 - 트램출발역 * 숲길 이용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호랑이 숲 관람안내 바로가기 ( 클릭 ) * 수목원 일기 바로가기 ( 클릭 ) 우리 수목원에는 걷기 좋은 숲길 , 다양한 전시원이 있습니다 . 모두 관람해보시려면 걷기 좋은 ' 운동화 ', ' 등산화 ' 등을 착용해주시면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 수목원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셔서 방문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대표번호 (054-679-1000)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 민소연 / 054-679-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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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관람안내
2021-05-31
단체(20인 이상) 입장을 원하시는 분은 대표번호(054-679-1000)으로 사전 예약해주시기 바랍니다. [6월 관람달력] [하절기 관람시간] 방문 시 위 운영시간을 참고해주시고 호랑이숲은 이동시간이 30분 이상 소요되므로 호랑이숲 운영시간 마감 1시간 전에는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하절기의 경우 16시 이후 입장 시 호랑이숲을 못 보실 수도 있다고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하절기 요금안내] 입장권은 방문자센터 매표소에서 구입하실 수 있으며 트램 승차권은 트램출발역 매표소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하절기 트램 운행시간] (평일) 09:30~17:10 - 15분간격 / (주말) 09:30~17:10 - 10분간격 입니다. 평일·주말 모두 12:00~13:00 사이에는 30분간격 입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트램 탑승인원을 축소하여 운행합니다.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이오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램을 타지 않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걸어보셔도 좋습니다. (상행) 트램출발역 - 단풍식물원역 (하행) 단풍식물원역 - 트램출발역 [방문 전 복장안내] 우리 수목원에는 걷기 좋은 숲길 , 다양한 전시원이 있습니다 . 걷기 좋은 ' 운동화 ', ' 등산화 ' 등을 착용해주시면 더욱 즐겁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 [반입금지 안내] 수목원 반입금지 물품을 확인하셔서 방문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대표번호 (054-679-1000) 으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고객서비스실 / 민소연 / 054-679-0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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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국립세종수목원, 힐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운영
2020-12-15
□ “ 힐링 나들이 스탬프 투어 하세요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오리엔티어링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방문자센터에서 스탬프 북을 받은 뒤 후계 목정원 , 민속식물원 , 양서류관찰원 , 치유정원 등 4 곳의 주요 전시원 스탬프 함에서 퀴즈를 풀고 ,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 □ 4 개 스탬프를 모두 찍은 후 방문자센터를 방문하면 선착순 500 명에 한해 ' 바질 시드볼 ' 을 증정한다 . 이번 스탬프 투어는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무료로 진행된다 . □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 · 교육서비스부장은 “ 수목원 내 20 개 전시원 가운데 방문객들이 자칫 놓치고 지나치기 쉬운 4 개의 주제 전시원에 대해 즐길 거리를 더 했다 .” 면서 “ 외출 및 모임 자제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린이와 청소년 , 국민들이 힐링과 함께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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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2020-12-04
“한겨울 꽃 보러 갈까?” 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 1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 □ “겨울꽃 보며 몸과 마음 힐링하세요.”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도심 속 수목원에서 재충전하는 것은 어떨까. □ 국내 최대 규모 도심형 수목원인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오는 4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겨울 특별전시회'겨울, 상상의 정원'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에서 포인세티아, 시클라멘 등 다양한 겨울꽃을 비롯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시를 선보인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서양측백 '유럽 골드'와 캐나다 솔송나무, 흰말채나무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솔방울과 잣나무 열매 등 자연을 소재로 한 구상나무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눈사람 포토존을 마련했다. □ 박원순 전시기획운영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겨울에 겨울꽃을 국민들이 산책하면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 “특히 거대한 크리스마스 리스, 겨울 플라워 볼 등 꾸며진 행잉가든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에 따라 주중에는 동시 관람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주말에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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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초록이 움투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2021-04-09
[중앙일보] 초록이 움투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ㅁ 매체명 : 중앙일보 ㅁ 일시 : 2021.4.9.(금) ㅁ 내용 : 대한민국 국립수목원 3곳 소개 ㅁ 링크 : https://news.joins.com/article/24031329 4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벚꽃이 졌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수목원으로 가면 꽃보다 싱그러운 연둣빛 숲을 만날 수 있다. 4월 현재, 전국에 68개 수목원이 있다. 사진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층층나무가 연둣빛 새순을 틔운 모습. [중앙포토] 2021년 4월 현재 산림청에 등록된 전국 수목원은 68개다. 수목원마다 특징이 다르고 사연도 다르다. 이를테면 우리나라엔 '국립' 두 글자가 붙은 수목원이 모두 세 곳 있다. 국립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이들 국립수목원은 여느 민간 수목원과 무엇이 다를까. 그리고 국립수목원 세 곳은 저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전국의 가볼 만한 숲 7곳 오직 자생식물, 포천 국립수목원 호랑이 네 마리, 백두대간수목원 온실로 승부, 도심 속 세종수목원 의형제 인연 깃든 천리포·남이섬 LG 가문 나무 사랑 결실 두 곳도 사연으로만 따지면 민간 수목원이 훨씬 많다. 무릇 수목원이란 사람이 자연을 흉내 내 일군 인공 공간이다. 하여 수목원마다 각별한 사연이 배어 있다. 흥미로운 건, 긴 세월 남다른 인연으로 이어진 수목원도 있다는 사실이다. 꽃과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맺어진 수목원들의 사연은 꽃과 나무처럼 아름답고 곡진하다. 4월은 신록의 계절이다. 수목원 다녀오기에 좋은 시절이다. 국립의 품격 아시아 최대 수목원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7개 전시원을 갖췄다. 사진은 시야가 탁 트인 암석원. 국립 수목원은 산림청이 직·간접으로 운영하는 수목원을 이른다. 하여 연구 목적이 관람 목적을 우선한다. 화려하고 요란한 풍경이 여느 민간 수목원보다 덜한 까닭이다. 대신 각별히 관리한 자연이 있어 안식을 누리기엔 더 좋다. 예약제로 운영하거나 산간 오지에 틀어박혀 있어 방문객 밀집 우려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과 남양주에 걸쳐 있는 광릉숲에 들어앉아 있다. 1468년부터 왕실림(王室林)으로 가꿨으니 무려 553년 역사를 헤아린다. 1987년 '광릉수목원' 간판을 달고 방문객을 받기 시작했고, 99년 '국립수목원'으로 이름을 바꿨다. 산림청 직속 연구기관이자 3대 국가 수목원 중 큰 형다운 품격과 자존심이 곳곳에서 느껴진다. 한국 자생식물만 철저히 이력을 관리하며 가꾼다. 희귀 동식물도 많이 산다. 5월 초 개화하는 복주머니란·광릉요강꽃은 국립수목원 바깥에선 보기 힘든 멸종위기 식물이다. 크낙새·장수하늘소·하늘다람쥐 같은 천연기념물도 많이 산다. 국립수목원은 아직 벚꽃이 피지 않아 느긋하게 봄을 만끽하기에도 좋다. 2018년, 국립수목원은 동생을 얻었다. 경북 봉화군 첩첩산중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개장했다. 개장 당시부터 '아시아 최대'라는 수식어로 이목을 끌었다. 전체 면적이 51㎢로, 종로구 2배 크기다. 37개 전시원 중 '호랑이숲'이 단연 인기다. 호랑이숲은 답답한 동물원 우리와 다르다. 축구장 4개 크기 방사장에서 4마리 호랑이가 산다. 원래 5마리가 살다가 국립수목원에서 온 두만이가 지난해 숨졌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 온실을 갖췄다. [중앙포토] 국립 수목원 중 막내인 세종수목원은 생김새가 영 딴판이다. '도심형 수목원'을 표방하며 지난해 세종시 신도심 한복판에 문을 열었다. 규모는 형들보다 작지만 온실만큼은 꿀리지 않는다. '사계절 전시 온실'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바나나와 파파야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열대온실에 들어서면 하와이나 동남아로 순간 이동한 기분이 들고, 부겐빌레아꽃 흐드러진 지중해온실은 스페인의 예쁜 마을을 옮겨놓은 것 같다. 온실 식물 중 상당수는 큰형인 국립수목원에서 옮겨 심었다. 사계절 전시온실은 붓꽃을 형상화했다. 붓꽃은 세종시가 속한 '온대 중부 권역'을 대표하는 식물이다. 수목원 평행이론 천리포수목원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사는 연못도 있다. [중앙포토]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초 민간 수목원이고, 강원도 춘천 남이섬은 한류 관광 1번지다. 남이섬은 정식 수목원은 아니지만, 220여 종 1만여 그루 나무로 울창한 나무 천국이다. 두 곳의 인연은 반세기가 넘는다. 천리포수목원을 일군 민병갈(1921~2002) 박사와 남이섬을 시작한 민병도(1916∼2006) 회장이 의형제 사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47년 시작됐다. 민 박사가 미군정 재정담당관이던 시절 한국은행에 근무하던 민 회장을 만났다. 동생 민 박사가 형 민 회장보다 먼저 세상을 뜰 때까지 두 사람은 50년 넘게 서로 의지하며 나무를 심었다. 민 회장은 1979년부터 97년까지 천리포수목원 이사로 참여했고, 민 박사는 천리포수목원에서 키우던 묘목을 남이섬에 여러 차례 전달했다. 남이섬 겹벚꽃. 남이섬은 수목원 못지않은 나무 세상이다. [사진 남이섬] 민병갈 박사의 원래 이름은 칼 페리스 밀러(Carl Ferris Miller)다. 79년 귀화하면서 형 민병도 회장의 이름을 본 따 개명했다. 형의 성씨를 따라 여흥 민씨가 됐고, 돌림자 '병(丙)' 자도 빌렸다. 2012년 민병갈 박사 10주기를 맞아 천리포수목원과 남이섬은 형제 확인서를 교환했다. 천리포수목원에는 민병도 회장을 기리는 수재원이 있고, 남이섬에는 천리포수목원을 대표하는 목련원이 있다. 명품 분재가 즐비한 베어트리파크 야외분재원. [중앙포토] 세종시 베어트리파크와 경기도 광주 화담숲은 LG그룹의 대를 이은 나무 사랑으로 이어져 있다. 말하자면 고모부와 조카의 인연이다. 베어트리파크 이재연(90) 회장이 LG그룹 창업주 고 구인회 회장의 둘째 사위인데, 1966년부터 경기도 의왕에서 일군 농장 '송파원'에서 LG그룹 구 구본무 회장이 어릴 적 뛰어놀았다. 그 기억이 화담숲의 단초가 됐다. 화담(和談)은 구본무 회장의 아호다. 지금도 이재연 회장은 1주일에 5일씩 세종에 내려가 나무를 돌본다. 구본무 회장도 생전에 수시로 화담숲을 드나들었다. 전지가위 들고 수목원 곳곳을 누볐는데, 탐방객 누구도 그가 LG그룹 회장이란 걸 눈치채지 못했었다. 손민호·최승표 기자 ploveson@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초록이 움트는, 수목원 가기 딱 좋은 계절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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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2020-12-07
국립세종수목원, 방역 조치 한층 강화 - 8일부터 입장객 30% 제한 운영 - - 실내시설 커피와 음료는 포장만 가능 -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격상됨에 따라 국립세종수목원은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키로 했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에 따르면 정부가 코로나 19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입장객을 30%로 제한해 운영하고, 강화된 방역을 적용한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방문객 이용률이 높은 사계절전시온실에 대해서는 하루 수용인원을 30%로 제한하고, 사전예약제로 강화하기로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입장객 밀집 시설인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사계전전시온실, 분재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 등에 대해서도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 아울러, 사계절전시온실내 카페에서의 음료 섭취를 금지하고, 포장만 가능하도록 했다.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리가 한 단계 더 강화됨에 따라 방역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불편하시더라도 입장객들의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최근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KF94 마스크를 방문자센터 내 가든샵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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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임시개원 안내(9.1 ~ 10.11)
2020-08-21
사계절전시온실 사전예약사이트 오픈 : 8월 24일 오후1시부터 가능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입장 정책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397499/items/355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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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원을 품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 음악회로 초대합니다
2020-10-29
가을 정원을 품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 음악회로 초대합니다 - 음악과 정원 이야기가 함께하는'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개최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시범운영 기간에 수목원 교육의 하나로 축제마당에서 오는 31일(토) 오후 3시에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을 개최한다.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조은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정원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 이번 공연은 정원과 어우러진 음악을 주제로 곡을 구성하였으며, 국내 작곡가・연주자들의 음악 단체인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가 피아노 5중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아리랑 포에티크'로 수목원에 건네는 첫 인사를 시작으로 '슈만의 숲속의 정경',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시크릿 가든',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과 팝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들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공연은 수목원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에게는 종이 의자를 배부해 잔디밭 좌석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출입자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관람석 거리두기 배치 등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http://www.sjna.or.kr ) -전시- 문화 행사를 참고하거나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문의 가능하다. □ 교육서비스실 최지윤 팀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렵게 운영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원을 느끼며, 행복한 힐링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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