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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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5기 수목원전문가 교육생 모집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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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백두산호랑이 ”기“ 받아가세요 - 1월 1일 새해 첫날 호랑이 기받기 등 이벤트 열어 -
2018-12-2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2019 년 새해를 맞이 하여 백두산호랑이 기 ( 氣 ) 받기 등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첫날 (1 월 1 일 ) 아침 7 시 개관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백두산 호랑이의 우렁찬 기운을 받을 수 있는 ' 호랑이 기 ( 氣 ) 받기 ', ' 호랑이에게 소원 빌기 ', ' 황금돼지띠 방문객 무료 입장 '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 아울러 , 새해 맞이 1 박 2 일 ('18.12.31 ∼ '19.1.1) 체험 프로그램이 해맞이 행사와 동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은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 http://www.bdna.or.kr ) 또는 교육사업실 (054-679-0843) 로 문의하면 된다 . □ 또한 , 성탄절 기간에는 휴관일을 조정하여 정기 휴관일인 12.24( 월 ) 에 개관하는 대신 12.26( 수 ) 에 휴관한다 . ○ 12.24.( 월 ) ∼ 12.25( 화 ) 동안 방문하는 초등학생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량 소진시까지 산타모자를 증정하고 , 산타 분장하기 , 기념사진 남기기 등 성탄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019 년 새해 , 우리 민족의 기상 백두산 호랑이의 기 ( 氣 ) 를 받는 행사를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호랑이의 기를 받아 즐겁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18 년 관람객 수 ('18.12.17( 화 ) 기준 ) : 207,843 명 , '16 년 9 월 이후 누적관람객 : 342,224 명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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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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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오세요!
2018-07-09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하절기 휴가철과 봉화군 은어축제를 맞이하여 증가하는 관람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7 월 21 일 ( 토 ) 에서 8 월 19 일 ( 일 ) 까지 하절기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하여 관람시간 연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 일 밝혔다 . □ 하절기 특별 운영기간 동안은 기존 18 시까지였던 관람시간이 20 시까지로 늘어난다 . ○ 수목원 방문이 지역 내 타 관광명소와 연계되는 만큼 , 운영시간을 연장하여 방문객의 관람기회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려는 계획이다 . □ 특별운영 기간 동안 , ▶ 입장권 발권 , 호랑이 관람 , 편의시설 19 시까지 이용 시간 연장 ▶ 봉화군 은어축제 참가자 입장료 상호할인 ▶ 수생식물 특별전시 ▶ 다양한 교육 · 체험 프로그램 추가 운영 ▶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기념품 추첨 이벤트 ▶ 주말 「 숲속 음악회 」 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휴가철 수목원의 관람편의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휴가 고객을 유치하고 , 지역축제와 연계하여 기관 · 지역사회와 협업을 강화하는 등 수목원의 사회적 · 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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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나눔숲 발간사업 사례집
2022-02-18
'2021 녹색자금 나눔숲 돌봄사업'은 복권기금 녹색자금으로 누구나 숲을 누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 산림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비대면 대국민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외계층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기 위해 앞장섰습니다. 앞으로도 나눔숲 돌봄사업이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숲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산림복지 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입니다. 이 사례집으로 수많은 잎사귀가 모여 하나의 숲을 이루듯이 모든 국민이 숲을 통해 하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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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공존'
2024-01-08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국민 행복을 위한 정원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반려식물 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존: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 기획전에서는 점점 늘어나는 반려식물, 반려동물 애호가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보았습니다. 전시와 함께 발간하게 된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반려식물과 반려동물 애호가들 이 안심하고 즐겁고 행복한 식물 집사 혹은 개와 고양이 집사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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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2018-07-20
붙임과 같이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사업내역서를 게시합니다. 작성자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혁신전략기획실 주임 김상일 / 054-679-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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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교육프로그램 자료집
20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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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VOC 개선] 제7화 교육프로그램 스탬프 투어 개선 사항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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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정원식물관리 전문교육과정 운영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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