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대한
게시판
결과는 총 1,002건 입니다.
게시판 (1,002)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알파인하우스 오픈, 세계 희귀고산식물이 한자리에
2020-05-21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수목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사장 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 김용하)은 기존 비공개 지역이었던 알파인하우스를 지난 20일 일반에 공개하였다. □ 약 11,000㎡(약 3,300평)의 면적으로 조성된 알파인하우스는 세계 고산식물 자원의 전시, 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산기후*에서 자라는 식물의 생육을 위해 3동의 고산냉실 및 다양한 암석경관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냉실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식물 식재지 하부에 쿨링파이프를 설치해 차가운 물로 토양온도를 낮추고, 환풍시설과 차광시설을 도입하여 내부 대기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내부적으로 치러진 20일 오픈식에는 1동의 냉실이 먼저 공개 되었으며, 한국, 중국, 몽골, 네팔 등 아시아 지역의 고산 및 아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희귀식물 약 200종 30,000 여 본을 볼 수 있다. □ 향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속적인 고산식물자원 도입을 통해 중앙 아시아, 북미 및 유럽의 고산식물 전시 냉실을 추가 조성하여 점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이번 알파인하우스 공개를 통해 세계 고산식물자원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산식물자원에 대한 전시, 교육,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여 국제사회의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김수진(044-270-5036)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괴산군과 업무협약(MOU) 체결
2021-04-15
국립세종수목원, 괴산군과 업무협약(MOU) 체결 -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휴양 정원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15일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휴양 정원문화 발전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립세종수목원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휴양·정원문화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과 발전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정보교류 및 연구사업 추진 등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 업무 협약서에는 △산림휴양과 정원문화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수목 보호 및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에 관한 공동 노력 △양 기관의 관광자원 홍보에 관한 지원 노력 △각종 연구, 교육 등과 관련한 시설 및 인적자원 상호협력 △미선나무 등 특산식물에 대한 보존 및 홍보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산림자원 육성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 호선비 보부상편" 추진
2021-09-0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백두대간 호선비 『 보부상편 』 ” 추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소속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하 수목원 ) 은 2021 년 경상북도 관광 진흥기금 보조 사업 에 봉화지역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 백두대간 호선비 『 보부상편 』 ”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경상북도 생태관광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위해 신규로 기획 된 백두대간 호선비 『 보부상편 』 은 △ 보부상 토크콘서트 , △ 호선비와 보부 상 보따리 , △ 호선비와 보부상길 3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 특히 , ' 보부상 토크콘서트 ' 에는 산림문화 · 관광분야 유명 강사 ( 고규홍 작가 , 손택 수 시인 , 이원규 시인 ) 를 초청한다 . 산림자원 관련 지식 습득 욕구 해소 및 토론의 장이 마련되며 1 박 2 일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9.4( 토 ), 10.2( 토 ) , 10.30( 토 ) 총 3 회 운영된다 . 임종태 교육서비스실장은 “ 토크콘서트 를 통해 경상북도의 산림자원과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 라며 “ 앞으로 아름다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물론 경상북도 관광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겠다 .” 라고 말했다 . 보부상 토크콘서트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통합예약시스템 ( https://reserve.koagi.or.kr/edusat_each/list.do) 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세종수목원, 정원식물관리 전문교육과정 운영
2024-04-17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꽃, 별을 그리다. '2025 봉자페스티벌' 전야
2025-09-29
지금, 수목원은 이번 주 목요일(10월 2일)부터 시작되는2025 봉자페스티벌을 위한 마지막 준비로 분주합니다. 올해의 주제는 “꽃, 별을 그리다.” 도시화로 인해 우리 곁에서 사라져가는 것들을 떠올려 본 적 있으신가요? 언제부터인지,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도,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별을 헤아리는 일도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꽃, 별을 그리다.'는 사라져가는 자연을 그리워하고, 그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입니다. 진입광장에는 도시를 표현하는 정형적인 직선과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곡선을 정원국화로 나타낸 정원이 펼쳐집니다. 도시의 선과 자연의 선이 만나는 그 경계에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풍경들을 떠올려 보세요. 이번 봉자페스티벌을 통해 사라져가는 것들을 잠시 멈춰 바라보고, 자연이 건네는 조용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글/사진 수목원전문가 교육생 7기 최혜림 문의/054.679.0920
HOME > 둘러보기 > 수목원의 오늘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만나는 3색 생태탐방길
2021-09-16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만나는 3 색 생태탐방길 - 여의도 17 배 면적에 안착한 다양한 생물들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이하 수목원 ) 은 코로나 블루 및 언택트 ( 비대면 ) 관광에 발맞춰 치유 , 휴양에 적합한 생태탐방길을 담은 * 간행물을 발간하였다 . * 간행물명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구역의 산림생물자원 (2021.8.) 수목원 생태탐방구역은 여의도 17 배 면적 (4,973ha) 으로 산림 유전 자원 보전 , 연구 , 교육 체험을 목적으로 지정되어 중점조성구역 ( 전시원 및 연구시설 ) 과 별도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지역이다 . 간행물은 지난 2018 년부터 2020 년까지 생태탐방구역에 서식하는 곤충 , 지의류에 대한 정보와 생물자원 활용방안 등이 담겨있으며 , ' 금강솔향기길 ', ' 철쭉꽃향기길 ' , ' 산등바람길 ' 의 3 색 생태탐방길과 계절별 탐방포인트를 안내한다 . 특히 , 간행물에 소개된 철쭉꽃향기길에서는 옥석산 전망대에서 백두대간의 마루금 을 조망할 수 있으며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 580 년 철쭉을 만날 수 있다 . * 580 년 철쭉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철쭉으로 2006 년 생태학적 , 경관학적 가치가 높이 평가되어 보호수로 지정된 이후 , 2020 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도 지정되어 있다 . 한편 간행물의 발간의 기초가 된 조사 연구를 통해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구역 ' 의 생물은 총 1,728 종으로 밝혀졌고 그중 * 15 종의 신종과 미기록 후보종을 처음으로 확인하였다 . * 본 조사를 통해 백두대간접시지의 ( Lecanora baekdudaeganensis Lee & Hur) 라는 지의류가 국제 학계를 통해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 그뿐만 아니라 보고서에는 다양한 버섯과 지의류 미기록 후보종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다 . 양종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물자원보전실장은 “ 앞으로도 백두대간의 보전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리와 활용방안에도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 .” 라고 말했다 . /span> ( 보고서 표지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구역의 산림생물자원보전> /span> ( 보고서 발췌 ) 생물별 주요 이슈> /span> 생태탐방구역 3 색 생태탐방길> /span>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태탐방구역의 다양한 생물들> /span> 철쭉꽃향기길 에서 만날 수 있는 580 년 노거수 철쭉> /span> /span> 금강솔향기길 에서 만날 수 있는 금강소나무 군락>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8기 청렴호민관' 출범 현장 중심 반부패 활동 강화
2026-05-20
[제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8기 청렴호민관' 출범 현장 중심 반부패 활동 강화 - 내부 윤리위험 발굴부터 제도 개선까지... 자율 참여형 청렴문화 확산 - [내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조직 전반의 청렴도를 높이고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호민관’ 운영한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6일 제8기 청렴호민관 발대식을 개최하고, 각 부서를 대표하는 직원들로 구성된 청렴호민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청렴호민관은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발굴·개선하는 한편, 구성원 간 소통 창구로서 청렴 실천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내부통제 체계와 연계해 윤리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 과제 발굴과 제도 개선 제안, 캠페인 추진 등 실질적인 반부패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올해 청렴호민관 운영 방향과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이 공유됐으며, 윤리경영시스템 운영에 대한 기본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청렴은 제도가 아닌 실천에서 완성되는 가치” 라며 “청렴호민관을 중심으로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회의실 아닌 현장으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현장 이사회 개최를 통한 안전점검까지 '동시진행'
2026-05-20
[제목] "회의실 아닌 현장으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현장 이사회 개최를 통한 안전점검까지 '동시진행' - 현장점검과 의사결정 결합... 안전관리·서비스 개선 동시 추진 - [내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현장 중심의 안전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4월 30일 강원도 평창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제3차 현장형 이사회를 열고 주요 경영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이날 이사회는 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추진 상황과 내부통제 강화 계획을 집중 점검한 뒤 추가경정예산과 관람·교육 운영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영진은 이날 현장형 이사회와 연계해 전시온실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경영진은 이와함께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관람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점검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관계자는 “이날 이사회가 회의실이 아닌 사업 현장에서 열린 것은 의사결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였다”며 “이날 이사회는 단순 보고에 그치지 않고 현장 운영 실태를 기반으로 안전관리와 서비스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한 점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이날 현장형 이사회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수목원·정원 이용객 유치 캠페인과 산림청의 ‘온리유(Only You)’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추진키도 했다. 이와 더불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노동이사는 이사회에 앞서 4월 16일부터 대한민국노동이사협의회 소속 노동이사들과 함께 세 차례에 걸쳐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심상택 이사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경영진이 직접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사결정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목원·정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의 미래 100년 향한 발걸음 '100년의 약속' 기록집 출간
2026-05-20
[제목]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의 미래 100년 향한 발걸음 '100년의 약속' 기록집 출간 - 29일 국립한국자생식물원서 출간 기념회 개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9일 강원도 평창군에 소재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자생식물 보전 이야기를 담고 있는 ‘국립한국자생식물원, 100년의 약속’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사립식물원으로 개원한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22년간 운영된 뒤, 2021년 산림청에 기부채납되며 국립식물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사립식물원 개원 시절부터 국가 기부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담고 있는 기록집은 기부자의 뜻을 계승해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은 이날 출간 기념회와 함께 봄꽃 주간 전시 프로그램과 식물의 꽃잎, 줄기, 뿌리, 암술, 수술까지 세밀하게 보전한 자생식물 압화 작품 전시를 개최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국립한국자생식물원 고경찬 원장은 “100년을 이어가겠다는 기부자의 뜻을 계승해 기록집을 제작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자생식물 보전과 전시, 교육 기능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
-
숲으로 마음 잇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명존중 '마음it숲 프로젝트' 본격 추진
2026-05-20
[제목] 숲으로 마음 잇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생명존중 '마음it숲 프로젝트' 본격 추진 -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 체결 - - 취약계층·고위험군 대상 산림치유 기반 정서 회복 지원 확대 - [내용]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정서 회복 지원을 위한 ESG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지난 4월 6일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숲에서 마음을 잇고, 생명을 잇다. 마음it숲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봉화군 내 생명존중 안전망을 강화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오는 5월부터 생명존중 안심마을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고, 마음회복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마음it숲 프로젝트’는 숲과 자연을 활용해 정서적 안정과 심리회복을 돕는 ESG 연계사업으로,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운영되며, 향후에는 소방관 등 스트레스 고위험 직군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형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내 숲길, 전시원 등 산림자원을 활용한 방문형 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숲을 통한 마음회복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스트레스 고위험군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ME > 알림마당 > 홍보활동 > 보도자료